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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5.03.0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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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조건 <존 맥스웰>
 사람들은 누구나 쉽게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 물론 나도 리더로서의 역할을 하고자 이 책을 선택하고 읽게 되었다. 하지만 리더가 되긴 쉽지 않다.

 리더가 되기 위해선 그 에 따른 조건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인 존 맥스웰은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한 성품 ,카리스마, 헌신, 소통, 능력, 용기, 통찰력, 집중력, 관대함, 결단력, 경청, 열정, 긍정적인태도, 문제해결능력, 관계, 책임감, 안정감, 자기단련, 섬기는 마음, 배우려는 자세, 비전, 21개의 자질들에 대해 알려주고 다양한 인물들의 실제 사례들과 마음에 와 닿는 명언들로 책을 설명한다. 그리고 자가 진단이라는 구절을 통해 지금까지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으며 리더의 실천 법을 통해 조건들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본문의 내용 중 나에게 가장 와 닿았던 리더의 조건 중 3가지를 소개한다.

 첫 번째는“성품”이다. 리더라면 정직과 성실로, 때로는 목숨까지도 걸고 일을 추진해야할 때가 있다. 그때 필요한 부분이 성품 일 것이다. 그래서 성품은 어떤 사람인가를 결정 할 수 있다. 그래서 리더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자신의 성품을 보여야 한다. 그리고 재능은 선물로 주어지지만 성품은 선택으로 결정된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리더의 성품에 결함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사람들은 더 이상 리더를 신뢰하지 않을 것이 뻔하다. 그러므로 항상 자신의 성품을 점검하고 자신의 말과 행동이 일치를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는 “헌신”이다. 책에서는 위대한 미술가 미켈란젤로의 일화를 예로 들고 있다. 미켈란젤로는 교향의 명령으로 시스티나 성당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지만 맡은 일에 헌신적인 태도로 임했다. 그 후 미켈란젤로의 작품은 조각과 건축양식 유럽화풍 다양한 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러한 위대한 업적을 가능케 한 것은 헌신이 없었다면 이루어 질수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리더는 헌신 이라는 조건을 통해 항상 모든 일에 전력을 다 하고 실천을 통해 보여 줘야한다.

 세 번째는 “소통”이다. 삶을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소통 능력은 필요하다. 소통은 삶에서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리더는 소통을 중요시 여겨야한다. 리더로서 보다 효과적인 의사 전달과 사람들과 진정으로 통하고 싶다면  메시지를 단순화시켜야한다. 그리고 리더는 자신보다 청중을 우선시하면서 일방적으로 정보를 쏟는 것이 아닌 신뢰감과 행할 무언인가를 마련 해주어야한다. 그래서 조직의 리더는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고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과 생활에 있어서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조건들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한다.

 리더가 되고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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