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기간을 이용해 스펙을 쌓자 팍팍!!
방학기간을 이용해 스펙을 쌓자 팍팍!!
  • 서지원
  • 승인 2011.01.2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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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의 기본, 외국어·컴퓨터 자격증
학기 공부로 미뤄왔지만 취업의 기본이 되는 영어공부를 방학기간에 집중적으로 해보는 것은 어떨까? 요즘 취업준비생들의 가장 큰 관심사가 TOEIC점수인 만큼 교내에서도 방학을 맞아 토익 집중특강이 진행 중이다. 우리 대학 외국어 교육센터가 주관하고, 시사영어학원의 주최로 이루어지는 이번 행사는 △기초 600점 목표반과 △중급 700점 이상 목표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가하지 않는 학우들도 스터디 그룹을 조직하여 토익을 꾸준히 공부한다면 토익점수 향상의 꿈은 이루어 질 수 있다.

취업지원에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컴퓨터 자격증에도 도전해보자. 우리 대학과 제휴를 맺은 그린컴퓨터아트학원은 전공과목에 필요한 자격증과 함께 모든 취업 분야에 적용되는 프로그램 교육과정의 원생을 모집하고 있다. 김대수 원장은 "공무원 시험이나 국내기업의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주로 컴퓨터 활용능력 1급을, 외국 계열 회사에는 MOS 2007 Master과정이 요구된다"며 "교육 기간은 1달 정도로 방학기간 내에 자격증 취득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방학기간의 어학연수
어학연수는 영어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며 훗날 이력서의 스펙으로도 사용되어 많은 취업준비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휴학을 하면서까지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학우라면 방학기간 동안의 단기간 어학연수는 어떨까? 방학 기간 동안의 어학연수는 비자가 필요 없어 곧 바로 나갈 수 있고 휴학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2주부터 2개월까지의 코스가 있는 방중 어학연수는 비교적 연수비용이 저렴한 필리핀이 각광받고 있는 추세다. 우리 대학 제 2학생회관에 위치한 브라운 유학하우스의 김 신 실장은 "방학동안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경우에는 영어공부와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며 "영어의 기초를 쌓고 싶을 때는 1:1수업이 진행되는 필리핀 연수가 적절하고 영어실력이 중상위권일 때는 영․미권 국가로의 어학연수가 좋다"고 추천했다. 이어 "방학기간을 통한 어학연수는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학우들의 2개월 동안의 짧은 어학연수 도전은 영어실력향상과 새로운 문화 체험으로 이번 방학을 알차게 채워줄 것이다. (▲문의 285-2285)


△ 반짝반짝 공모전
학기 중보다 시간이 많은 방학기간에는 각종 공모전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 공모전 수상 시에는 상금과 함께 입사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방학기간 도전해볼 공모전 중 하나는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는 이니시스 주최의 '뉴미디어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 아이디어 공모전' 이다. 이 공모전은 스마트폰과 테블릿PC와 같은 뉴미디어가 확산되고, 웹2.0 에서 모바일 2.0이 트렌드로 부각되는 시점에서 전자 금융시장의 변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었고 응모분야는 △웹 서비스 아이디어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가 있다. 이와 같은 공모전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대학생 전용 공모전 사이트인 대티즌닷컴(www.detizen.net)을 참고하면 된다. 이곳에서는 학우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는 공모전이 무궁무진하다. 수많은 공모전 중 관심 있는 분야에 도전해 올 겨울방학,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


△ 튼튼하게 체력관리
추운 겨울, 집안에만 있으면 몸이 굳고 살이 찌기 쉽다. 취업의 첫 걸음이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것인 만큼 겨울 방학에도 체력관리를 소홀히 해선 안된다. 가볍게 무심천변을 거닐어도 좋지만 날씨가 추워 이를 실천하기엔 어려움이 따른다. 이에 방학기간 체력관리는 우리 대학 내의 피트니스센터에서 해보자. 이곳에서는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요가와 필라테스 강좌를 진행되는데 요가수업은 월·수·금요일, 필라테스 수업은 화·목에 운영하고 있다. 취업에 대한 학우들의 다양한 도전도 좋지만, 취업에 대한 열정을 뒷받침 해줄 체력관리도 이번 겨울방학, 학우들이 준비할 스펙중 하나다. (▲문의 299-8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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