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서류 작성을 위한 Tip Tip Tip!
입사서류 작성을 위한 Tip Tip Tip!
  • 황인석 충정리크루트 이사
  • 승인 2011.01.27 1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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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서 작성 시 구직자들이 무심코 작성하는 부분을 대상으로 한 간단한 Tip!

▲ 첫인상에 승부를 걸어라.
인사담당자가 입사서류를 검토하는 시간은 약2분 정도라고 한다. 담당자는 입사서류를 꼼꼼히 살펴 볼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이력서의 첫인상인 사진과 자기소개서의 헤드라인 또는 첫 문장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첫 문장에 승부를 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며 인사담당자가 읽기 편하게 작성하는 것이 기본이다. 이에 첫 문장은 가급적 짧게 쓰고 참신한 문장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면접의 중요성이 날로 커가고 있으나 서류전형을 통과하지 못하면 면접의 기회가 절대로 오지 않음을 명심하며 서류전형에도 총력을 다해야 한다.

▲ 희망직무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작성하라.
직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것은 자신이 어느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지에 대한 목표의식이 뚜렷해야 한다.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겠다. 뽑아만 주신다면” 등의 말은 좋은 표현 같지만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보면 목표의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무슨 일을 잘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목표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또한 입사서류 양식을 아무것이나 다운받아 작성하는 지원자가 너무 많다.
본인의 특성에 맞는 이력서 양식을 선택하고 수정 보완하는 것은 당연하고 희망직무는 이력서 상단에 반드시 기재하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 지원 분야에 잘 어울리는 인재임을 강조하라.
일반적으로 본인의 성격을 기술하는데 있어서 실제의 가장 나타나 있는 장점 및 단점을 기술하고 있으나 지원직무를 생각하여 직무중심의 성격으로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를 들면 나는 “타인에 대한 이해심과 배려심이 풍부하며, 폭넓은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라는 성격은 누가 봐도 좋은 성격이다. 그러나 자신이 지원한 분야가 채권추심을 하는 업무나 구매 부서에 지원했다면 그 업무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성격으로 판단할 수 있다.

▲ 입사 후 포부는 구체적으로 기술하라.
가장 애매하게 작성하는 부분이 입사 후 포부에 관한 기술이다. 대부분 지원자의 “최선을 다하겠다”, “업무파악을 우선적으로 하겠다” “성실하게 일하겠다” 등 누구나 하는 말이고 당연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흔히 사용하고 있다. 특히, “최고의 회사로 만들겠다”, “초일류의 회사를 만들겠다” 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이는 회사의 대표도 하지 못하는 일을 신입사원이 하겠다는 엉뚱한 표현으로 보이기 쉽다.
좀 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표현이 필요하고 언제까지라는 기한이 있는 계획으로 표현해야 합격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구직자들이 알아야 한다. 한마디로 상식이 통하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한다.

*작성 후에는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작성하였는지에 대한 최종점검이 필요하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합격의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다. (▲문의 (주)충청리크루트 043-211-3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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