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놈놈놈! - 새우젓 볶음밥
맛있는 놈놈놈! - 새우젓 볶음밥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7.03.08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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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동헌) 새우볶음밥
(사진=이동헌) 새우젓 볶음밥

 

 대학생의 반은 자취생활을 해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자취하는 학생은 많다. 모든 학생이 공감하듯 식사시간만 되면 “오늘 뭐 먹지?”라는 말을 한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주로 학교 근처 음식점이나 학생식당에서 끼니를 때우곤 한다. 우리는 꼭 밖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건가? 요리하는 게 웬만한 일이 아니라는 것은 다들 아는 사실이다. 이러한 학생들의 고민들을 타파하기 위해 우리 ‘맛있는 놈놈놈’이 돕고자 한다. 자취생 뿐만 아니라 학생들 모두에게 집에서 간단하고 쉽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음식을 소개한다.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음식은 MBC의 대표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백 주부라 불리는 백종원 셰프가 소개했던 음식이다. 남녀노소 불문 모두가 좋아하는 볶음밥. 볶음밥 중에서도 새우젓를 이용해 요리할 수 있는 새우젓 볶음밥을 소개한다. 일반적인 볶음밥과는 차별화된 새우젓을 이용한 음식이다. 마땅한 반찬거리가 없을 때 만들어도 좋고, 바쁜 아침에 만들어 먹기도 좋은 메뉴다. 무엇보다 새우젓과 밥만 준비하면 쉽게 만들 수 있을 만큼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조리 시간도 짧아서 자취메뉴로도 안성맞춤이다.

 재료소개: 새우젓 2/3 스푼, 달걀 2개, 쪽파 3줄기, 마늘 5개

 만드는 방법:

 먼저, 덮밥에 들어가는 채소부터 손질해준다. 쪽파를 먹기 좋게 송송 썰어 준비한다. 쪽파가 없을 경우 대파 잎 부분을 손질해서 사용하면 된다. 

 3. 새우젓 볶음밥에 들어가는 채소 손질이 끝나면 한 그릇을 이용해 계란을 풀어준다.

 4. 프라이팬에 기름을 소주 한 컵 정도 넣고, 파와 마늘을 볶아 파 기름을 만든다. 

 5. 파 기름을 볶다가 새우젓을 넣고 같이 볶는다. 새우젓이 익었을 때 계란을 넣어준다.

 6. 마지막으로 밥을 넣고, 볶으면 된다.

 7. 기호에 따라 후추를 약간 넣어도 좋다.

 8. 이상으로 새우젓 볶음밥이 완료된다.

 이렇게 새우젓 볶음밥이 완성되었습니다. 정말 간단하죠잉? 귀찮다고 생각하지 말고, 모두 도전해봅시다! 끼니 걱정 없는 그날까지~ 맛있는 놈놈놈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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