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자취생활을 위한 손쉬운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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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윤 기자
  • 승인 2017.09.06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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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자취 일기 (콘치즈편)

횟집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먹어봤을 콘치즈. 어린 아이 간식부터 어른들 안주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다.

오늘은 집에서도 많은 재료와 큰 노력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콘치즈 레시피를 소개하려고 한다.

요리 도구 또한 프라이팬 하나로 간편하기 때문에 펜션이나 캠핑장에서 먹기도 좋다. 또한 자취생들이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안주가 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스파게티나 토스트와 함께 먹어도 맛있다. 조리시간도 10분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급하게 친구나 손님을 대접할 때도 좋다. 본 기사에 소개 된 레시피 이외에 참치나 햄 또는 각종 야채를 추가해서 먹어도 훌륭하다.

재료: 옥수수콘 1/2 통, 파프리카 1/4 쪽, 마요네즈 한 스푼, 설탕 1/3 큰 술, 모짜렐라 치즈, 버터 한 큰 술.

만드는법:

1. 파프리카 1/4 쪽 다진 것과 옥수수콘을 섞는다.

2. 파프리카와 옥수수콘에 마요네즈와 설탕을 넣고 섞는다.

3.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후, 약불에 섞은 재료를 넓게 펼쳐 준다.

4. 섞은 재료 위에 치즈를 올린 후, 뚜껑을 덮고 4분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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