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칭찬 릴레이
교직원 칭찬 릴레이
  • 서원대신문사
  • 승인 2016.12.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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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처 강범수 선생님
 
Q.학생상담센터 이정희 선생님께서 항상 웃는 얼굴도 대해주신다며 칭찬릴레이 다음주자로 지목해주셨어요. 소감이 어떠신가요?
A. 상당히 기쁘죠. 바빠서 부탁한 일도 못해줄 때가 있는데 생각해줘서 고맙기도 하고요.
 
Q. 언제부터 서원인이 되셨나요?
A, 96년 11월 1일부터 일하게 됐습니다.
 
Q. 서원인이 된 이후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이신가요?
A, 솔직히 말하면 진급 시켜줬을 때나 칭찬 받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죠.
 
Q. 교직원으로서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A. 이런 저런 잔생각 안하고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나간다는 의미로 “곰” 이라고 하겠습니다.
 
Q. 업무를 하시면서 힘든 점이 있다면 어떤 점이 가장 힘드신가요? 또 그것을 극복하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A. 업무적으로 힘든 건 없지만, 교직원들끼리 분열이 일어났을 때 마음이 아프죠. 가족들보다 자주 부딪혀야 되고 같은 목표를 향해 나가야되는데도 서로 자신의 주장만이 옳다고 할 때 힘들어요.
저는 ‘내가 10번을 이해하면 상대방이 이해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참고 넘겨 버려요.
 
Q. 교내 교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A.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 학교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일하는 교직원들이기에 한 마음, 한 뜻을 가지고 일해야한다고 생각해요.
 
Q. 다른 직원에게 칭찬하고 싶은 말이나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누구에게 한 말씀하고 싶으신가요?
A. 시설안전처의 김일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어요. 학교에 들어온 지는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전기면 전기, 건축이면 건축 가리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칭찬해주고 싶어요.

 

시설안전처 김일 선생님

Q. 같은 시설안전처 강범수 선생님께서 학교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으신다며 칭찬릴레이 다음 주자로 지목하셨어요. 소감이 어떠신가요?
A. 시설팀에서 저만 열심히 하는 건 아닌데 감사하죠.
 
Q. 언제부터 서원인이 되셨나요?
A. 저는 2013년 9월에 학교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Q. 서원인이 된 이후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이신가요?
A. 2016년 7월 15일이 정식 9급이 된 날인데 그 날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Q. 교직원으로서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A. “푸른 소나무”? 여지 껏 살면서 한결같이 살아왔거든요.
 
Q. 업무를 하시면서 힘든 점이 있다면 어떤 점이 가장 힘드신가요? 또 그것을 극복하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A. 항상 내 일처럼 생각했기 때문에 힘들다고 느낀 일은 없었어요.
 
Q. 교내 교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A. 서원인으로서 퇴직하는 날까지 한결같이 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다른 직원에게 칭찬하고 싶은 말이나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누구에게 한 말씀하고 싶으신가요?
A. 총무팀 김호기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어요.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인상도 좋고 대화를 많이해서 사람이 참 좋은 것 같더라고요.

 

총무팀 김호기 선생님


Q. 시설안전처 김일 선생님께서 항상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고 업무도 열심히 하신다며 칭찬릴레이 다음상대로 지목해주셨어요. 소감이 어떠신가요?
A. 서원대학교에 입사한지도 얼마 안돼서 아직 선생님들을 잘 알지도 못하는데 저를 편하게 대해주시고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김일 선생님께서 김일 선생님께서 지목을 해주셨다니 영광입니다.
 
Q. 언제부터 서원인이 되셨나요?
A. 지난해 4월 첫날에 입사하였습니다. 첫 출근을 하는 날, 벚꽃이 막 피기 시작한 무심천 길을 따라 출근 하는데 출근길이 그렇게 아름다웠던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Q. 서원인이 된 이후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이신가요?
A. 작년 메르스 사건이 발생했을 때, 메르스와 관련된 홍보 동영상을 제작한 적이 있는데 그 동영상을 전체 교직원 앞에서 상영했을 때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Q. 교직원으로서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A. 인생의 후반전을 늦었지만 천천히 꾸준히 가겠다는 각오로 “안단테”로 하겠습니다.
 
Q. 업무를 하시면서 힘든 점이 있다면 어떤 점이 가장 힘드신가요? 또 그것을 극복하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A. 늦은 나이에 새로운 길을 가보자는 결심으로 교직원이 됐는데,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인간관계에서 나이는 많은데 신입이다보니 직원들과 어울리는데 어려움을 느낍니다. 제가 내성적인 성격이라 적극적으로 다가가진 못하지만 많은 선생님들이 잘 대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가 힘들 때는 책을 읽으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Q. 교내 교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A. 다들 바쁘시지만 팀이 달라도 서로 잘 가르쳐주고 협조해주는 협력적인 분위기의 학교가 됐으면 합니다.
 
Q. 다른 직원에게 칭찬하고 싶은 말이나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누구에게 한 말씀하고 싶으신가요?
A. 시설안전팀의 이원희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어요. 항상 학교의 궂은일을 도맡아 하시고 얼마 전까지 같은 부서였다가 이제는 다른 팀이 되었지만 여전히 잘 챙겨주시고 도와주시는 선생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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