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휴게공간, 하늘정원
새로운 휴게공간, 하늘정원
  • 지예은 기자
  • 승인 2019.11.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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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활용이 가능한 공간
[사진] 예술관 위에 자리잡은 하늘정원의 모습 (촬영 = 배지훈 기자)
[사진] 예술관 위에 자리잡은 하늘정원의 모습 (촬영 = 배지훈 기자)

개교 50주년을 기념한 예술관 옥상 슬로프 공사가 진행되었다. 이에 홍보팀 관계자를 인터뷰했다.

예술관 슬로프에 새로 만들어진 곳은 현재 가칭 ‘하늘정원’으로 불리고 있다. 홍보팀 관계자는 11월 11일부터 17일까지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정식 명칭을 선정하기 위한 네이밍 공모전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또한,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서 ‘서원대학교를 상징하며 학생과 시민에게 개방하는 공유 복합공간의 의미를 지닌 명칭’을 선정했다고 이야기했다. 네이밍 공모전 발표 및 시상은 12월 초에 예정되어 있는 하늘정원 준공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하늘정원의 활용 방안을 묻는 질문에 홍보팀 관계자는 간이 무대에서 야외수업도 하고 공연,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의 다채로운 활용 방안을 기대한다고 답했다.

하늘정원은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복합시설로 기획되었다.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지역 주민 모두에게 개방함으로써 공존과 소통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새로운 휴게공간인 하늘정원을 우리 학우들도 많이 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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