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삽 한자루
따뜻한 삽 한자루
  • 민교준 기자
  • 승인 2012.02.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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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갑작스럽게 내린 폭설, 꽁꽁 얼어붙은 빙판길, 뚝떨어진 기온, 새하얀 우리 대학....

그리고 교직원의 따뜻한 삽 한자루. 겨울을 녹이는 그들이 있기에 우리 대학에 봄은 또 한발짝 다가온다.
▲ 새벽녘 갑작스럽게 내린 폭설, 꽁꽁 얼어붙은 빙판길, 뚝떨어진 기온, 새하얀 우리 대학....그리고 교직원의 따뜻한 삽 한자루. 겨울을 녹이는 그들이 있기에 우리 대학에 봄은 또 한발짝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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