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담에 속삭이는 MT같이"
"술담에 속삭이는 MT같이"
  • 민교준 기자
  • 승인 2012.03.22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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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12일 우리 대학 베리타스 앞에는 mt에 가져갈 소주박스가 담을 쌓아 올린듯 늘어져 있다. 완연한 봄 김영랑 시인은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를 노래했듯 우리 대학 학우들도 "술담에 속삭이는 mt"를 노래한다. 구성원들의 친목 도모와 화합이 목전인 mt가 과도한 술자리로 변질되는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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