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제 2의 창학 선포
우리 대학, 제 2의 창학 선포
  • 김재경 기자
  • 승인 2012.10.0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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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 한마당’ 개최

 

 

지난달 11일, 우리 대학 미래광장에서 ‘새로운 도약 한마당’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그 동안의 학내갈등 해결과 정부 재정지원 대학 선정에 따른 구성원들의 노력을 상호 격려하면서 새로운 성장과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자리이다.

식은 △개회사 △구성원 대표자 축사 △재정지원 대학 선정 사업 보고 △다과회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손석민 총장과 손용기 이사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학우 등 5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손석민 총장은 “우리 대학 모든 교직원과 학생이 모여 새로운 도약을 시작해 감회가 남다르다”며 “재정지원 제한대학이라는 불명예를 지우게 돼 가슴이 벅차오르고 앞으로 제 2의 창학이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전해 구성원의 힘찬 도약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어 손용기 이사장과 교수회 정해성 회장, 채수화 직원노조지부장, 최명섭 총학생회장까지 모두 한 마음으로 축사를 전했다.

‘새로운 도약 한마당’ 행사는 참가한 모든 구성원들이 여러 축하공연과 함께 다과를 즐기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조은혜(유아교육․3) 학우는 “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돼 다행이고, 앞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모든 구성원이 끊임없이 노력하고 화합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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