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동에 나타난 젝슨 폴락
동아리동에 나타난 젝슨 폴락
  • 민교준 기자
  • 승인 2012.11.1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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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학우들이 동아리동 복도 전체에 페인트를 부어놓았다. 미국의 대표적인 초현실주의 화가 젝슨 폴락 못지않은 창작열 같지만 작품에 대한 공감은 그리 높지 않은 듯하다. 가장 먼저 본 아주머니께서 장갑을 4겹이나 끼시며, 지워지지 않는 페인트를 신너까지 사용해 ‘순삭’ 했기 때문이다. 오늘도 공중도덕은 공허한 메아리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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