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새학기 설계하기
2013 새학기 설계하기
  • 김진솔
  • 승인 2013.02.20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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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가 되고 새학기가 되면 보다 뜻깊은 한 해를 보내기 위해 다이어리를 사게 된다. 그리고 그 다이어리를 펼쳐놓고 어떤 계획과 목표를 정할지 고민한 적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본사에서는 길거리 인터뷰를 통해 “학우들의 꿈과 좌우명 그리고 이번 새학기를 어떻게 보낼까”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편집자주>


  Q)이루고 싶은 꿈과 인생의 좌우명이 있다면?
A: 내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경험하는 것’이다. 대학생활 3년 동안 여행과 독서로 쌓았던 모든 경험들이 내가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들도 이해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나는 경험과 지식을 통해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일어설 수 있게 도와 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

B: 꿈이 국어선생님이지만 평생교육 분야도 생각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분명한 방향성을 갖고 있진 않지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기 위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 나를 성찰하는 시간을 많이 갖는 편이다. 그리고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책으로 만나 그들의 삶에 가깝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Q)이번 새학기 목표는?
A: 어느 한 장르에 편식하지 않고 일반도서, 자기계발서, 시, 수필 등의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30권 읽는 것이 내 목표다.

B: 전공특성상 교재에 한자가 많이 사용돼 필요성을 많이 느낀다. 이번 겨울방학 동안 기본적인 한자 공부를 해서 새 학기엔 한자 3급 자격증을 취득하려 한다.

  Q)13학번 신입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A: 어중되게 학교생활을 하지 말고, 스스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까지 안목을 넓혀라! B: 대학생이 됐으니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재밌는 대학생활을 보내라! 2학년만 되도 걱정이 많아져 쉽게 도전하지 못하니, 1학년때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이영훈(생물교육·4)

B: 대학생이 됐으니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재밌는 대학생활을 보내라! 2학년만 되도 걱정이 많아져 쉽게 도전하지 못하니, 1학년때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해보면 좋을 것 같다.-이혜인(국어교육·2)

 

 

 

 

◇ 이혜인(국어교육·2)

이영훈(생물교육·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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