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타운홀 미팅 개최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타운홀 미팅 개최
  • 신재원 기자
  • 승인 2013.09.03 1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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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여, 생각하라 그리고 도전하라!

 

▲ 신용한 강사가 학우들에게 '성공적 사회인의 기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8월 30일 미래창조관 세미나실에서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타운홀 미팅이 개최됐다.

▲ 나승연 강사가 학우들에게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전문가의 강의 및 간담회를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열렸으며, 우리 대학과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에서 주최했다.

  타운홀 미팅은 △성공적 사회인의 기초(신용한 강사) △ 대한민국 20대의 특권, 창업!(박수왕 강사) △소통은 연습과 경청이다(나승연 강사) △간담회 및 질문 사전 청취순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강의에서 신용한 강사는 “여러분보다 악조건에 놓여있는 사람들도 지금 이순간, 자신이 어떤 역할로 살아갈지, 어떻게 역사를 이끌어갈지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 자신이 어떤 존재감으로 살아갈지 생각해보길 바라며, 변하기 시작한 순간 자신이 속해있는 패러다임 속에서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학우들을 격려했다.

  또한 박수왕 강사는 "긍정의 마음을 가지고 도전하는 멋진 청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강사들이 모여 학우들과 의견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나승연 강사는 “살아가는데 있어 나만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항상 생각해야 하며 남과 다른 독특한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며 “내 고유의 스토리를 한문장으로 만드는 것이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구임서(환경공학·4) 학우는 “좋은 취지의 강의를 우리 대학에서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특히 박수왕 강사의 도전정신과 하고자 하는 것에 전력으로 부딪쳐 쟁취했던 그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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